3박 4일 라우가베구르 트레일을 무사히 마치고 나머지 여행은 일단 차를 렌트해서 Golden Circle 을 돌아보고 Vik 까지 가는것이다. 레이카비크가 시내 주여 거점들은 버스로 연결이 잘 되어 있는 편인다. 단지 버스가 자주 오진 않아서 30분이상 기다릴수도 있다.

차를 렌트해서 제일 먼저 들른곳은 Thingvellier National Park.


짧게 보고 나와서 다음으로 간곳은 Gullfoss.




굴포스 비짓터센터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남쪽으로 차를 돌려 또다른 폭포들을 보러 갔다.
첫번째는 폭포뒤로 걸어갈수 있는 Seljalandsfoss



두번째 폭포는 바로 옆에있는 Gljúfrabúi. 동굴같은 곳에 숨겨져 있는데 매력인 폭포이다.




이날 폭포 탐방의 마지막 Skogafoss. Laugavegur 트레일의 연장버젼을 했다면 여기로 내려오게 된다.


예상보다는 별 감흥이 없었던 스코가폭포를 마지막으로 하고 우리가 하루 숙박할 비크로 갔다. Black Sand Beach 와 언던위의 빨간 교회로 유명한 곳인데 엄청 작은 마을이였다. 그런데 그곳에서의 호텔이 엄첨 고급이라 또 깜놀.



잘 먹고 푹쉬고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기전에 비크동네 한번 돌아보기로. 여기도 나를 관광지라 낮에는 관광버스들이 밀려 올수도 있어서 일찍 나온건 탁월한 선택.







비크를 떠나 우린 이번여행의 마지막 일정 Blue Lagoon으로. 가격도 비싸고 호불호도 갈리는 곳이지만 언제 또 가보랴. 일단 가보는 거다. 프리미움티켓으로 예약을 미리 했다. 인기 있는 곳이라 미리 예약은 필수.



8박9일의 아이이랜드 여행을 잘 마우리 하고 다시 미국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모든 여행지가 나름 스토리가 있고 여운이 남고 하지만 아이스랜드의 그 척박한데 웅장한 자연은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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